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연구발표회 개최
- 작성일: 2001-12-05 14:20
- 조회수: 9,684
- 담당자: 한창언
- 담당부서:
○ 보건복지부는 12월7일 금년도에 추진해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 사업의 연구성과 발표회를 김원길 장관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용원 위원장 및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하고
- 우수 연구자로 선정된 서울대 차중익 교수 등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함
○ 이날 발표회는 『 신약개발연구의 최근 연구동향』(서울대 심창구 등 3명) 등 보건의료기술분야의 최근 연구동향에 대한 구두발표와 의과학, 식품과학, 보건의료의약품, 보건의료생명공학, 의료생체공학 등 분야별로 포스터 발표가 있으며
- 금년 국산신약 2호로 개발된 대웅제약의 EGF, 인공심장 보조시스템 등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연구개발품 50건이 전시됨
○ 한편,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개회식후「생명복제기술의 현황과 전망」 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\"생명공학은 인간의 질병퇴치 등을 위한 대표적인 도구기술이 될 것이며, 지식기반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기술분야로서 국가 사회적 중요성을 더해 가고 있다\"고 역설함
○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\"보건의료기술은 바이오 기술의 핵심분야로써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하며, 난치성질병의 예방과 치료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\"이라고 전제하고,
- 보건복지부는 이의 일환으로 유전체 분야의 전문연구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이미 12개 대학병원을 \"보건의료유전체연구센터\"로 선정, 2010년까지 암·당뇨병 등 특정질환의 유전체 연구를 위해 집중·지원 할 것이며,
- 금년내에 \"병원성미생물유전체연구센터\" 3개소에 30억원을 지원하여 세계적인 연구능력을 갖춘 전문연구기관으로 육성하고
○ 아울러, 내년부터는 노인·장애인 등의 공공복지기술과 디지털 병원 구현을 위한 \"휴먼의료공학기술개발사업(휴먼텍21)\"을 신규사업으로 채택하여 140억원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힘.
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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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연구발표회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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