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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전통의약의 국제기준을 한·중·일 주도로 추진

  • 작성일: 2001-12-06 10:13
  • 조회수: 9,036
  • 담당자: 박상표
  • 담당부서: 
- 전통의약관련 WHO Working Group 회의결과 - WHO(서태평양지부)는 한국, 중국, 일본 등 8개국에서 3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1. 11. 27∼30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「전통의약의 기준과 규정의 조화를 위한 실무그룹회의」를 개최하고 7가지 권고안을 채택한후 폐막했다. 동 권고안은 전통의약의 국제적 조화(Harmonization)를 위해 FHH(The Forum for the Harmonization of Herbal Medicines)를설치하고, 동 포럼을 한·중·일 3국이 주도하되 관계국의 전문가가 옵저버로 참여하기로 했으며, 첫 번째 모임을 내년 3월 북경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. FHH는 3국의 전통의약 공정서에 수재된 전통의약의 명칭·규격과 품질관리 방안 등에 대한 국제기준안을 마련하여 제시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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